이 말은 미국의 작가이자 영화 감독인 리처드 브리크너(Richard B. Brickner)의 명언이다. 즉 그의 책 '망가진 날들'(Broken Days)에 나오는 구절이다. 희망은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, 결국 희망을 놓는 것은 우리 자신의 선택임을 강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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